fnctId=bbs,fnctNo=2198 RSS 2.0 총 343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검색어 입력 게시글 리스트 한국외대 한일정책연구센터, ‘제2회 한일경제안보협력포럼’ 개최 새글 ◼ 얄타 2.0 시대 속 글로벌 통상 공급망 재편에 대응한 실질적 한일 협력 방안 모색제2회 한일경제안보협력포럼이 2026년 6월 19일(금)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강대국 중심의 지정학적 질서 재편 가능성을 뜻하는 얄타 2.0 시대 를 맞아, 양국이 직면한 구조적 도전 과제를 진단하고 중장기적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사진. 제2회 한일경제안보협력포럼 포스터]이번 포럼에는 이창민 한국외대 교수, 스즈키 카즈토 도쿄대 교수, 박상준 와세다대 교수, 사하시 료 도쿄대 교수 등 한일 양국의 안보 통상 분야 최고 권위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총 2개 세션에 걸쳐 심도 있는 논의를 전개한다. 참석자들은 미 중 전략 경쟁 장기화에 따른 경제안보 환경 변화를 점검하는 한편, 글로벌 통상 규범 재편 속에서 현실적으로 추진 가능한 양국 간 공조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할 계획이다.특히, 한일 양국의 전문가들은 글로벌 사우스 전략을 비롯해 한일 비즈니스 에코 시스템 구축, 에너지 및 디지털 분야 등 실질적인 산업 파트너십을 중심으로 양국 정책이 미치는 상호 영향을 점검하고 중장기적 협력 청사진을 도출할 예정이다.이창민 한국외대 한일정책연구센터장은 이번 포럼은 국제질서 변화의 보다 구조적이고 장기적인 양상에 주목한 자리 라며, 한일 협력 논의를 중장기적 관점으로 확장하여 양국 정부의 정책 수립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 고 강조했다. 작성일 2026.06.1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 제주 출신 강기훈 한국외대 총장, 고향서 입시 설명회 열어 새글 ◼ 제주 출신, 제주 연고 인사 대거 참석 지역 고교생, 학부모 200여 명과 소통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는 지난 6월 13일(토) 제주시 메종글래드 호텔 크리스탈홀에서 2027학년도 제주지역 HUFS 지원전략 설명회 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주지역 고교생과 학부모, 진학 담당 교사 및 지역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한국외대 입학전형과 지원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번 설명회는 입학 정보 제공은 물론 제주와 한국외대의 인연을 되새기고 지역 학생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제일고 출신인 강기훈 한국외대 총장을 비롯해 제주 출신 김민형 글로벌캠퍼스 학생인재개발처장(디지털콘텐츠학부 교수), 김한규 국회의원(제주시을)의 배우자인 장보은 국제학사장(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이 참석해 지역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격려했다.[사진 1. 강기훈 한국외대 총장이 제주지역 HUFS 지원전략 설명회에서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있다.]강기훈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주는 역사적으로 동북아와 세계를 잇는 열린 공간이었으며, 한국외대 역시 언어와 지역학, 국제관계, 첨단 융합교육을 바탕으로 세계와 소통하는 인재를 길러온 대학 이라며 제주 지역의 우수한 학생들이 한국외대에서 더 넓은 세계를 향한 꿈을 펼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사진 2. 이재묵 한국외대 입학처장이 제주지역 HUFS 지원전략 설명회에서 입학전형을 설명하고 있다.]이날 설명회에서는 한국외대 입학처(입학처장 이재묵(정치외교학과 교수))가 2027학년도 입학전형의 주요 특징과 전형별 준비 전략을 소개했다. 특히 전년도 입시 결과를 바탕으로 수험생들이 참고할 수 있는 지원전략과 전형별 유의사항, 모집단위 선택 시 고려사항 등을 상세히 안내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이어 한국외대 재학생들이 참여한 합격 수기 발표와 대학생활 소개도 진행됐다. 재학생들은 입시 준비 과정과 전형 선택 이유, 대학 진학 후 학업 및 진로 탐색 경험을 공유하며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전했다. 또한 서울캠퍼스와 글로벌캠퍼스의 교육과정, 기숙사 및 학생지원 프로그램, 국제교류 기회 등 한국외대의 다양한 교육 환경도 소개됐다.한국외대는 언어 지역 국제 전문성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데이터, 콘텐츠 분야를 융합한 미래형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제주를 비롯한 전국 각 지역 학생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입학 정보 제공과 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관련 사진][사진 3. 이재묵 한국외대 입학처장이 한국외대의 교육 비전과 강점을 소개하고 있다.][사진 4. 제주지역 고교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한국외대 입학전형 설명이 진행되고 있다.] 작성일 2026.06.1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5 한국외대, AI 혁신부터 글로벌 기후행동까지… ‘2026 HUFS특강’ 개최 새글 ◼ LG AI연구원 임우형 원장, 케이팝포플래닛 김혜경 총괄 디렉터 강연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는 6월 5일(금) 글로벌캠퍼스 국제세미나실에서 LG AI연구원 임우형 원장을, 6월 9일(화) 서울캠퍼스 도서관 휠라아쿠쉬네트홀에서 케이팝포플래닛(KPOP4PLANET) 김혜경 총괄 디렉터를 초청해 2026 HUFS특강 을 개최했다.김덕술(유니스토리자산운용(주) 회장) 한국외대 총동문회장이 후원하고 HUFS특강 특별운영위원회(위원장 김민정 대외부총장)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공동 기획한 HUFS특강 은 외교 국제통상 인문학 등 한국외대의 전통적 강점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의제를 접목해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에게 인문학적 소양과 진로 역량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 강연 프로그램이다.6월 5일 특강에서는 LG AI연구원 임우형 원장이 AI로 진화하는 산업 생태계: Agentic부터 Physical까지 를 주제로 강연했다. 임 원장은 삼성전자와 SK텔레콤 책임연구원, LG사이언스파크 AI담당 연구위원을 거쳐 현재 LG AI연구원 공동 연구원장으로 재직하며 AI 기술 기반 비즈니스 혁신을 이끌고 있다.[사진 1. 2026 HUFS특강에서 강연하는 LG AI연구원 임우형 원장]강연에서 임 원장은 생성형 AI를 넘어 에이전틱(Agentic) AI와 피지컬(Physical) AI로 확장되고 있는 산업 생태계의 변화를 설명하며, AI 시대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으로 언어 이해력과 사고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외국어와 지역학을 강점으로 가진 한국외대 학생들이 AI 기술과 인문학적 소양을 결합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이어 6월 9일 열린 특강에서는 케이팝포플래닛 김혜경 총괄 디렉터와 이다연 캠페이너가 공동 연사로 참여해 글로벌 기후행동 플랫폼인 케이팝포플래닛의 활동 사례를 소개했다.[사진 2. 2026 HUFS특강에서 강연하는 케이팝포플래닛 이다연 캠페이너(왼쪽)와 김혜경 총괄 디렉터(오른쪽)]김혜경 총괄 디렉터는 한국일보 기자, 그린피스 선임 커뮤니케이션 담당, 국경없는기자회 한국 특파원 등을 역임하며 미디어와 환경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으며, 2022년 오바마재단 아시아 태평양 리더로 선정된 바 있다. 이다연 캠페이너는 2023년 BBC가 선정한 올해의 여성 100인 에 이름을 올렸으며, 2024년에는 영국 인디펜던트지가 선정한 기후 리더 100인 에 포함되는 등 국제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기후 행동가이다.두 연사는 전 세계 케이팝 팬들과 함께 추진해 온 다양한 기후행동 캠페인을 소개하며 문화 콘텐츠와 사회적 가치, 글로벌 시민의식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진로와 커리어 가능성을 제시했다. 특히 청년 세대가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를 글로벌 의제와 연결해 사회적 변화를 이끌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한국외국어대학교는 HUFS특강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초청해 학생들에게 폭넓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관련 사진] (사진 3, 사진 4)[사진 3. 2026 HUFS특강에서 강연하는 LG AI연구원 임우형 원장][사진 4. 한국외대 2026 HUFS특강 (김혜경 케이팝포플래닛 총괄 디렉터)] 작성일 2026.06.1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1 한국외대 GTEP사업단, 태국 THAIFEX 2026 참가…250만 달러 규모 MOU 3건 체결 ◼ 아시아 최대 식품 전시회서 바이어 상담 55건 진행 해외시장 개척 성과 거둬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사업단)은 지난 5월 26일부터 30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THAIFEX Anuga Asia 2026 에 참가해 산학협력기업 갓바위식품㈜의 해외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고 총 250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MOU) 3건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사진. 태국 방콕에서 열린 THAIFEX Anuga Asia 2026 전시회 현장에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한국외대 GTEP 요원들. 왼쪽부터 윤준상(영어통번역학 22), 전우찬(융합일본지역학 21), 김현웅(국제금융학 21)]THAIFEX Anuga Asia는 독일 식품박람회 Anuga와 연계해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품 음료 전문 B2B 전시회로, 전 세계 식품산업 관계자와 바이어가 참여하는 대표적인 국제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외대 GTEP 요원들은 갓바위식품㈜의 김부각, 조미김, 김스낵, 김자반 등 다양한 해조류 제품을 해외 바이어들에게 소개하며 수출 상담과 해외마케팅 활동을 지원했다.충남 보령시에 본사를 둔 갓바위식품㈜는 재래김, 돌김, 파래김, 김부각, 김스낵, 미역 등 다양한 해조류 제품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 현재 19개국에 수출을 진행하고 있으며 OEM 및 PB 생산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전시 기간 동안 GTEP 요원들은 총 55개 업체와 바이어 상담을 진행해 신규 거래 가능성을 확보했으며, 총 250만 달러 규모의 MOU 3건 체결을 지원했다. 또한 약 500명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시식 행사를 운영한 결과, 신제품 김부각 스낵과 스틱형 김자반 제품에 대해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했다.아울러 참가 학생들은 태국 현지 유통매장인 AEON Mall을 방문해 시장조사를 실시하고 현지 소비 트렌드와 경쟁 제품, 유통 환경 등을 분석했다. 이를 통해 동남아 시장 진출 전략 수립에 활용할 수 있는 기초 자료를 확보하는 등 실무형 무역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한국외대 GTEP사업단은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한편, 학생들에게 실전형 무역 실무 경험을 제공하며 글로벌 무역 전문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THAIFEX 2026 참가는 학생들의 현장 실무역량을 높이고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산학협력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작성일 2026.06.09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5 한국외대, 고용노동부와 ‘2026 공정채용 청년구직자 세미나’ 개최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본부장 신근혜)는 지난 5월 29일 서울캠퍼스 휠라아쿠쉬네트홀에서 고용노동부와 함께 2026 공정채용 청년구직자 세미나 를 개최했다.[사진 1. 한국외대, 고용노동부와 '2026 공정채용 청년구직자 세미나' 개최]이번 세미나는 한국외대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인근 대학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AI 기반 채용 확산에 따른 최신 채용 동향과 구직 전략을 공유하고, 직무능력 중심의 공정채용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사람인 기업의 최신 채용 트렌드 및 대응 전략 마련 ▲두들린 AI 시대의 일자리 변화 예측을 통한 구직 변화 고민 ▲한국마사회 채용설명회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참가자들이 공정채용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공정채용 스피드 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참가자들은 기업의 채용 환경 변화와 AI 기술 확산에 따른 취업 시장의 흐름을 살펴보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 전략과 채용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한국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진로 취업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관련 사진][사진 2. 한국외대, 고용노동부와 '2026 공정채용 청년구직자 세미나' 개최] 작성일 2026.06.0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4 한국외대 찾은 이집트 외교부 장관… 중동 위기 속 외교 해법 제시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이하 한국외대) 아랍어과(학과장 김동환)는 지난 6월 2일 서울캠퍼스 미네르바콤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주한 이집트대사관 및 한국외대 한 아랍문화교육연구센터(소장 윤은경)와 공동으로 바드르 압둘아티(Badr Abdelatty) 이집트 외교부 장관 초청 특별강연을 개최했다.[사진 1. 한국외대 찾은 이집트 외교부 장관... 중동 위기 속 외교 해법 제시]이번 강연은 「중대한 지역 국제적 도전 속 이집트의 외교정책(Egypt s Foreign Policy amid Critical Regional and Global Challenges)」을 주제로 진행됐다.이날 바드르 압둘아티 장관은 이집트의 지정학적 위치와 외교적 역할을 설명하고, 급변하는 중동 정세 속에서 이집트가 추진하고 있는 외교정책 방향을 소개했다. 특히 중동 지역이 직면한 다양한 도전 과제에 대한 대응은 개별 국가 차원의 외교를 넘어 국제사회가 함께 추구해야 할 평화와 안정의 가치와 연결되어 있다고 강조했다.바드르 압둘아티 장관은 1989년 이집트 외교부에 입부한 이후 독일 주재 이집트 대사, 유럽연합(EU) 주재 이집트 대사, 외교부 대변인 등을 역임했으며, 2024년부터 이집트 외교부 장관으로 재임하고 있다.[사진 2. 바드르 압둘아티 이집트 외교부 장관이 「중대한 지역 국제적 도전 속 이집트의 외교정책」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특강에 앞서 바드르 압둘아티 장관은 강기훈 총장과 환담을 갖고, 한국외대가 축적해 온 외국어 지역학 교육 역량과 글로벌 인재 양성 성과를 공유했다. 이어 양측은 이집트 주요 대학과의 학술협력 및 교육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사진 3. 강기훈 한국외대 총장(오른쪽)과 바드르 압둘아티 이집트 외교부 장관이 학술협력 및 교육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하젬 자키(Hazem Zaki) 주한 이집트 대사, 압둘라 사이프 알누아이미(Abdulla Saif al-Nuaimi) 주한 아랍에미리트 대사, 사우드 하산 알리 알 누수프(Saud Hasan Ali al-Nusuf) 주한 바레인 대사, 파하드 빈 무함마드 바라카(Fahad bin Muhammad Barakah) 주한 사우디아라비아 대사대리를 비롯한 아랍권 외교사절단과 한-이집트 친선협회 관계자, 국내 주요 기업 임원진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학생 80여 명이 함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강연 후에는 최근 중동 정세 변화와 한-이집트 협력 확대 방안, 양국 간 교류 활성화 등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이번 특강은 중동 지역의 주요 현안과 이집트의 외교정책을 현직 외교부 장관으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로, 학생들에게 국제정세와 중동 지역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했다.[관련 사진][사진 4. 바드르 압둘아티 이집트 외교부 장관이 한국외대 학생들과 주한 외교사절단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사진 5. 바드르 압둘아티 이집트 외교부 장관(왼쪽 세 번째)과 강기훈 한국외대 총장(왼쪽 네 번째)이 환담 후 양측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작성일 2026.06.0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6 한국외대, 용인지역대학과 연합하여 ‘커리어로드맵 경진대회’ 개최 ◼ 9개 대학 18명 청년 참여 대학 간 팀 프로젝트로 진로 설계 역량 강화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본부장 김민형)는 지난 5월 29일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국제세미나실에서 용인지역대학일자리협의회 소속 9개 대학이 협력하여 2026년 커리어로드맵 경진대회 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용인지역대학일자리협의회가 추최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전반적인 운영을 총괄했다.[사진. 한국외대, 용인지역대학과 연합하여 '커리어로드맵 경진대회' 개최]총 9개 대학 ▲강남대학교 ▲경희대학교 ▲단국대학교 ▲루터대학교 ▲명지대학교 ▲용인대학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칼빈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선발된 18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단순한 진로 고민을 넘어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이 담긴 커리어로드맵을 발표했다.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대학 간 경계를 허문 팀 프로젝트 방식이다. 참가자들은 ▲강점검사를 동반한 사전 교육 ▲1:1 맞춤 컨설팅을 거친 후, 서로 다른 대학 출신 3명이 한 팀을 이뤄 상호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로드맵을 고도화했다. 심사는 각 대학 전문가와 동료 평가를 병행해 발표 역량뿐 아니라 협업 능력 및 자기 이해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이번 대회에서는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창의상 2팀 등 총 6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루터대 김도연, 경희대 김수영, 한국외대 오동진 학생으로 구성된 오영동연팀 이 차지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 김민형 교수는 대학간 협업을 통해 참가자들이 다양한 시각을 경험하고 함께 성장하는 장이 마련되어 뜻깊었다 고 평가했으며, 용인지역대학일자리협의회장 이용석 경희대 미래인재센터 센터장은 이번 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내실 있는 정례사업으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 고 말했다. 작성일 2026.06.0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90 한국외대, 일본 도쿠시마현과 글로컬 청년교류 확대 ◼ 지방정부-대학-기업 연계 국제교류 모델 구축 인턴십 취업 연계 협력 추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이하 한국외대)는 지난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일본 도쿠시마현에서 「한국외대 도쿠시마 글로컬 청년교류 이니셔티브(HUFS Tokushima Glocal Youth Exchange Initiative)」 제2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지방정부 대학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국제교류 협력 모델 구축과 글로벌 인재 양성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한국외대 학생 44명을 비롯해 강기훈 총장, 박중찬 산학연계부총장, 김강석 대외협력처장, 일본학대학 교수진 등이 참가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3월 고토다 마사즈미(後藤田 正純) 도쿠시마현 지사의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방문과 업무협약 체결, 4월 실시된 제1차 글로컬 청년교류 프로그램에 이은 후속 사업으로 추진됐다. 한국외대와 도쿠시마현은 지방정부-대학-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국제교류 모델 구축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사진 1.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하는 강기훈 한국외대 총장(오른쪽)과 고토다 마사즈미 일본 도쿠시마현 지사]28일 열린 도쿠시마현 주최 친선교류회에는 한국외대 방문단과 글로컬 청년교류 프로그램 참가 학생, 일본 현지 대학 관계자 및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학생활과 진로, 언어 학습, 문화 교류 등을 주제로 소통했으며, 한국외대 한국어문화교육원 연수 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향후 한국어 교육 및 청년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방문 기간 중 강기훈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들은 고토다 마사즈미 도쿠시마현 지사, 강성문 도쿠시마현 관광협회 부이사장 등과 만나 학생 교류를 비롯해 인턴십과 취업 연계, 산학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강기훈 총장은 청년 교류가 단순한 문화 체험을 넘어 학생들의 진로와 미래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협력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며 도쿠시마현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글로벌 경험과 성장 기회를 제공하겠다 고 말했다.이에 고토다 마사즈미 지사는 도쿠시마현과 한국외대의 협력이 미래 세대 간 교류 확대의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며 도쿠시마 지역 학생들의 한국외대 방문과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 추진을 적극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29일에는 도쿠시마대학교(Tokushima University)를 방문해 대학 본부 관계자들과 공식 면담을 진행했다. 도쿠시마대학교는 일본 도쿠시마현을 대표하는 국립 종합대학으로 의학 약학 치의학 이공계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코쿠 지역을 대표하는 교육 연구 거점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양교는 학령인구 감소와 국제화 확대라는 공통 과제를 공유하고 학생 교류, 공동 연구, 글로벌 인재 양성 등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강 총장은 한국외대는 외국어와 인문 사회 분야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도쿠시마대학교는 의학 약학 이공계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며 상호 보완적 협력을 통해 양교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총장단은 이와 함께 일본 대표 글로벌 기업인 오츠카제약 이타노 공장을 방문해 연구개발 및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산업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으며, 오츠카국제미술관을 찾아 도쿠시마현의 문화 자원과 지역 발전 사례를 살펴보았다.[사진 2. 「한국외대 도쿠시마 글로컬 청년교류 이니셔티브」 참가 학생들이 일본 도쿠시마현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참가 학생들은 이야계곡과 오보케 협곡, 가즈라바시(덩굴다리), 헤이케야시키 민속자료관, 나루토 소용돌이, 료젠지 등을 방문하고 아와오도리회관에서 전통 공연을 관람하는 등 도쿠시마현의 산업 문화 관광 자원을 직접 체험했다.한국외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방정부-대학-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글로컬 청년교류 모델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앞으로 학생 교류를 비롯해 인턴십 및 취업 연계, 학술, 산학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쿠시마현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관련 사진][사진 3. 강기훈 한국외대 총장을 비롯한 방문단이 도쿠시마현 관계자들과 청년교류 및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 4. 강기훈 한국외대 총장(앞줄 오른쪽 세 번째)을 비롯한 방문단이 도쿠시마대학교 관계자들과 학생 교류 및 학술협력 확대를 위한 면담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작성일 2026.06.05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99 한국외대에서 만난 폴란드… 주한 폴란드 대사 특별강연 ◼ 언어, 역사, 경제, 문화 아우르며 폴란드의 현재와 미래 조명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이하 한국외대) 폴란드학과(학과장 최성은)는 6월 2일 글로벌캠퍼스 어문학관 206호 강의실에서 바르토쉬 비시니에프스키(Bartosz Wiśniewski) 주한 폴란드 대사를 초청해 「폴란드에 대해 당신이 알고 싶었던 모든 것... 하지만 선뜻 묻지 못했던 이야기」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사진 1. 한국외대에서 만난 폴란드... 주한 폴란드 대사 특별강연]이번 강연에는 폴란드학과 학생과 교수진을 비롯해 국가전략언어대학 소속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비시니에프스키 대사는 폴란드의 언어, 역사,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외교정책 등 다양한 분야를 소개하며 폴란드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설명했다.비시니에프스키 대사는 폴란드어의 특징과 언어적 매력을 소개한 데 이어, 최근 수십 년간 폴란드가 이룬 경제 성장과 사회 변화를 설명했다. 또한 민주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자유노조(연대) 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한국의 민주화 경험과 비교하며 소개하고, 우크라이나 지원 정책을 비롯한 폴란드의 대외정책과 유럽 안보 환경에 대해서도 설명했다.교육 분야에서는 바르샤바대학교와 야기엘론스키대학교 등 주요 대학을 소개하며 폴란드 유학과 학술교류의 가능성을 제시했다.문화 분야에서는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게임 「더 위처(The Witcher)」 시리즈와 폴란드 포스터 학파 를 통해 폴란드 문화의 창의성과 영향력을 소개했다. 이어 전통 음식 피에로기와 지역별 음식 문화를 설명하며 폴란드 사회의 다양한 문화적 면모를 전달했다.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학생들이 폴란드의 정치, 경제 현황, 진로와 취업, 문화적 특성 등에 대해 질문했으며, 비시니에프스키 대사는 이에 대해 직접 답변하며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최성은 폴란드학과장은 대사님께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폴란드의 다양한 모습을 알기 쉽게 소개해 주셨다 며 학생들이 폴란드 사회와 문화를 보다 폭넓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폴란드학과 3학년 공유빈 학생은 다음 학기 폴란드 교환학생을 앞두고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며 폴란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전공에 대한 관심을 더욱 키울 수 있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한국외대 폴란드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국제교류 프로그램과 전문가 초청 강연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관련 사진][사진 2. 한국외대에서 강연하고 있는 바르토쉬 비시니에프스키(Bartosz Wiśniewski) 주한 폴란드 대사][사진 3. 한국외대에서 강연하고 있는 바르토쉬 비시니에프스키(Bartosz Wiśniewski) 주한 폴란드 대사] 작성일 2026.06.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54 한국외대 G-RISE사업단, ‘2026 표준현장실습 매칭박람회’ 개최 ◼ 16개 기업 참여 학생 - 기업 간 현장실습 매칭 기회 마련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G-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Education)사업단(단장 이윤석)은 지난 5월 26일(화),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1층 컨퍼런스홀에서 2026 표준현장실습 매칭박람회 를 개최했다.이번 박람회는 학생들에게 전공과 연계한 산업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현장실습 참여 학생을 사전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사진. 한국외대 G-RISE사업단, '2026 표준현장실습 매칭박람회' 개최]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열린 이날 행사에는 ㈜셀트리온스킨큐어, ㈜클리오라이프케어, ㈜스펙스페이스 등 16개 기업과 한국외대 현장실습지원센터가 참여했다. 참여 기업들은 현장실습 직무와 기업별 운영 계획을 안내하고, 학생들과 개별 상담을 진행했다.표준현장실습은 교육부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운영규정」에 따라 운영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전공과 관련된 산업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직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번 박람회를 통해 참여 기업들은 상담 결과 등을 바탕으로 약 40명의 학생을 현장실습생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2026학년도 2학기 또는 동계 계절학기 중 해당 기업에서 표준현장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행사장에는 기업 상담 부스와 함께 현장실습지원센터 운영 부스도 마련됐다. 현장실습지원센터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실습 온라인 시스템 이용 방법, 지원 절차, 신청 일정, 운영 규정 등을 안내했다.이윤석 G-RISE사업단장은 이번 박람회는 학생과 기업이 사전에 만나 현장실습 직무와 운영 내용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며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실무 역량 강화는 물론, 기업의 인재 발굴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작성일 2026.06.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97 처음 13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